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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메종 에르메스 도산 매장에서 12월 17일까지 첫 번째 서울 특별전, ‘쁘띠 아쉬(Petit h)’전시가 열린답니다🧡 쁘띠 아쉬란? 에르메스의 6대손인 파스칼 뮈사르가 2010년에 탄생시킨 프로젝트💁🏻‍♀️ 프랑스 외곽인 팡탕의 아뜰리에에서 버리고 남겨진 소재들로 장인들이 새로운 오브제를 탄생시키는 작업이랍니다🗃️🛎️ 남은 재료들에 장인들이 생명을 불어넣어 탄생한 작품과 정연두 작가의 시노그래픽은 물론, 위고 가토니의 드로잉도 가득🕋 12월 2일까지는 작가 이자벨 룰루와 함께 귀고리와 같은 오브제를 만드는 워크샵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답니다🙏🏻 어제, 하루 앞서 열린 프리뷰에 <보그>가 다녀왔습니다🧡가수 보아도 함께 곳곳을 둘러봤죠! 파스칼 뮈사르가 직접 소개한 쁘띠 아쉬를 미리 둘러보고 주말에 꼭 방문해보시길🙋🏻‍♀️ (🎬✍🏻Gukhwa 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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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hibition #PetitH stays opened at #MaisonHermes in Dosan through December 17th. Here’s a preview of it, attended with #BoA. @hermes #Vogue #VogueKorea #Hermes #爱马仕 #展览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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