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kwan Choi (@iloverase)

이상화# 평창동계올림픽#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아름다운 라이벌#고다이나오#빙속여제#감동의 질주# 올림픽정신#챔피언#빙속레전드#챔피언의 자세# 감동의 레이스

지소영 (@s.yeong_ji)

엄마랑 스피드스케이팅 봤당 신났당
인스타처음해본당 이렇게 하는 게 맞나 모르겟당
당당당
#평창올림픽 #평창올림픽2018 #스피드스케이팅
#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멋져 #대한민국파이팅🇰🇷

박지산 (@likejisan)

두아이와 합께 했던 가족여행👨‍👩‍👧‍👧
남편이 너무 고생해준 덕분에 생각보다 할만했는데. 왜 나만 몸살에 걸린걸까.. 너무 이쁜 우리 아가 둘❤️ 우리 다음에 또 여행 가자..! 아프지만 말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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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강릉#평창올림픽#스피드스케이팅#올림픽#가족여행#4인가족#딸둘맘

H.S. V6의 스포츠 다이어리 🐻⚾️🏆🔝🍁⭐️ (@meineliebe7_v6)

세상에나... 여자 김영권 선수 2명에 김영권 감독! 👿 백철기 감독은 스피드스케이팅 감독 때려치우시고 가서 김영권 따라가서 돈 허벌나게 주는 중국 가서 축구나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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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 차별 때문에 무관중 경기 치렀던 세르비아 같은 곳에서 축구 감독 하면 아주 자알하시겠네!^^ 팬들 탓하는 사람을 누가 국가대표 감독으로 내정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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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철기 감독이 지난 19일 평창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추월 준준결승에서 처진 노선영을 놔 두고 달린 김보름과 박지우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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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긴급 기자회견에서 "경기장에서 많은 분들이 응원하다 보니 (선수들 사이) 소통이 안 된 부분이 있는 것 같다. 앞서서 달리던 김보름과 박지우가 목표 기록 달성에 집중하면서 노선영이 따라붙지 못한 것을 미처 신경 쓰지 못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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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철기 감독은 레이스 초반 리드를 하다가 뒤로 빠진 노선영이 중간이 아닌 세 번째로 달린 건 좋은 기록을 위해 합의된 작전이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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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단축을 위해 맨 뒤에서 달리겠다고 노선영이 따라붙을 수 있다고 먼저 얘기했고 컨디션이 좋은 것 같아 그렇게 하기로 내가 결정했다"면서 "(비난을 감당하기엔) 아직 어린 선수들이다. 팀추월 순위 결정전은 물론 매스스타트 경기도 남아 있다. 실수에 대해 많은 이해 바란다"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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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인터뷰 태도로 도마 위에 오른 김보름은 "아직 노선영과 따로 만나 대화하진 못 했다"면서 "제 인터뷰를 듣고 많은 분들이 마음에 상처를 받은 것 같다. 반성하고 있다.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기자회견 중간부터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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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번 기자회견에 나오기로 한 노선영은 감기몸살에 걸린 것으로 알려졌다. 백철기 감독은 "노선영의 컨디션을 체크 후 팀추월 순위 결정전에 나갈지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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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ports.news.naver.com/news.nhn?oid=477&aid=0000110479&redirect=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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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철기 #백철기스피드스케이팅감독 #백철기감독 #김보름 #박지우 #네들이프로가 #노선영 #스피드스케이팅 #SpeedSkating #⛸️ #팀추월 #TeamPursuit #여자팀추월 #WomensTeamPursuit #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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