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GBANG💗JIYONG love😊💕 (@yumi_lamu)

good morning~🙋GD💗
ジヨンくんが入所する予定の
白骨部隊😁
受け入れ態勢バッチリぢゃん??
少し安心~😆💕
I wish you a happy day today as well.
😊😊😍@xxxibgdrgn
.
#GDRAGON#TAEYANG
#DLITE#TOP#SEUNGRI
#gd#じよん#權志龍
#peaceminusone
#1988#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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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入隊
#ジヨン入所先
#カンォンド
#白骨部隊
#ジヨン
愛おしい…❤️

彭三岁 (@c.ccc__)

🤦🏾‍♀️🤦🏾‍♀️🤦🏾‍♀️🤦🏾‍♀️🤦🏾‍♀️🤦🏾‍♀️🤦🏾‍♀️
why?!😥 please take care of yourself👏🏻
proud of you💗#권지용#KwonJiYong 👍🏿💪🏿💪🏿
等你回来🔜🗓️

아이스크림🍦 (@s.u.nshine__)

4).
진행자와 자막이 말하는것을 단순히 원하는대로 받아들여 준다면 이렇게 들릴수 있지 않나. <진행자의말>
“어디서도 꿀리지 않는 지드래곤 때문에 ____마음까지 산산조각 나고있다.라는 이야기가 들려옵니다. 비사회주의가 결국 남한의 대중문화, 대중음악, 대중드라마 였군요.
____경계하고있는 비사회주의 현상에 바로 핵심 중심에 지드래곤이 있다는게 저도 놀라운데. 북한 주민들이 빅뱅과 지드래곤 노래, 한국의 드라마를 단속을 피해 도대체 어떻게 즐기고 보고 있을까요. 대표가 스텔스usb를 만든 것도 북한의 검열에 맞서기 위해서 였습니다. ___하늘위에 스텔스 때문에 벌벌 떨기도 하지만, 주민들 손에 꼭 쥐어진 이 스텔스usb때문에 벌벌 떨어야 하는 그런 상황이 된 것 같습니다.” <진행자의 말과 자막이 원하는대로 봇>
“북한주민들은 단속을 피해가면서까지 빅뱅 지드래곤
노래를 듣고, 드라마를 본다고한다.
북한 어디서도 누구에게도 꿀리지 않는 지드래곤.
___이 경계하는 비사회주의 현상의 핵심 그 중심에
있는것은 바로 지드래곤이다.
북한의 사회주의를 위협하는 지드래곤에게
___은 뿔이나고, 마음까지 산산조각 났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____은 비사회주의는 사회주의 혁명 진지를
허무는 위험한 작용이라며, 비사회주의적 현상과
섬멸전을 벌이라고 지시했다고 한다.” -무슨 북한의 비사회주의현상이
지드래곤때문에 일어난것 같고,
___이 지드래곤때문에 뭐 마음이 산산조각이나....?
그리고 위험, 단속, 비 이런단어가 들어가고
섬멸전을 지시했다는데 비사회주의 중심, 핵심에
지드래곤이 있다. 라고 하는것은 대중문화 발언과
어긋나질 않은가. 왜 맨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자극적인 말 사이에는 지드래곤이라 말하고,
결국 특정인이 아니면서, 보고 듣기에 이용하려 사용했나.
진행자가 ‘결국’ 이라고 하며 ‘대중문화’,
‘대중음악’, ‘대중드라마’ 라고 툭 던져주었다.
지드래곤을 언급한 건 곧 군대가는데,
비사회주의 밑밥 깔았으니, 그거든 뭐든 일이 생기면,
‘누구’때문이다. 라는 명분이 필요해서인가.
굳이 그래야만 하나. 그냥 대중문화라 지칭해도 볼사람은
보고 안볼사람은 안볼것이고, 나중에 일이 생기든 안생기든,
특정인물따위 ‘누구’때문이다 라는 일을 만들지 않으면
되는거 아닌가. -저 usb만든사람은 아무 이익도 없이 북한에 우리 대중문화를 알리려 단지 검열에 맞서기위함으로 노력하신 분인가. -언젠가 혹시라도 우리 대중문화,음악,드라마로
인해 북한에 비사회주의가 아닌 긍정적인 상황이
올 경우 이번처럼 ‘지드래곤’ 이름을 쓸까.
아니면 긍정적인 것은 다른이의 이름을 올릴것인가.
정말 지드래곤의 음악으로 긍정적인 상황이 오게되면,
‘지드래곤’ 그대로 그에게 공이 갈까.
매체는 말과 글을가지고 ‘아’ 인듯 말하고, ‘훼’ 라고 말하는데, 그럴필요가 있나싶다. 정말 아주 가끔,
그리고 또 한편, 때로는 자주,
내가 많이 부족해서인지
죄송하게도 세종대왕님께서
한글을 만들지 않으셨다면 좋았을텐데..
라고 아주 잠깐 스쳐지나치듯 생각해본다. - -
@xxxibgdrgn
#지드래곤 #권지용
#은하트브레이커가아니다
#비사회주의는대중문화때문
#단어신중

❤️One And Only GD❤️ (@__maedragon__)

#repost @eskimo7474 via @PhotoAroundApp
Old throwback with GD in 2011!!!
Backstage after the YG Family Concert in Seoul🤟
I remember GD telling me his hat was making him hot and sweat.....I should have told him then, and would tell him now a thousand times and more.....it is not because of the hat dear....
“YOU WERE JUST BORN TO BE HOT AS FIRE!!!”🔥🔥🔥
God bless your heart as you prepare to join the White Skull🙏🙏🙏
🐧
#GD#gdragon #권지용 #지디 #xxxibgdrgn #peaceminusone #seungri #seungriseyo #승리 #top #choiseunghyun #choi_seung_hyun_tttop #tttop #tabi #bigbangtop #bigbanggd #bigbangseungri #bigbang #yg #ygentertainment #ygfamily #kpop #daesung #대성 #taeyang #태양 #paradisecity #hotasfire

아이스크림🍦 (@s.u.nshine__)

3).
매일 무도재방만 보다가 오늘 우연히 이 영상을 보고...
바라는게 통일이라면 우리에 소원은 통일
노래 아이돌들한테 부탁해서 usb담아
보내시고 화합의노래 부탁해서 매일
경계선에서 트시고 담아 보내시면 통일 이미했겠다.
아니면 바라는게 사실 북한의 비사회주의는 우리의
대중문화인데, 여러이유 때문에 특정인물을 썼나.
스텔스usb설명 당시 지드래곤usb를 내보낸건 왜인가.
일반usb라고 하지 않았나.
물론 중간 살짝 나오긴했다. 일반usb가.
그럼 지드래곤usb를 쓸것이 아니라 일반 usb를
사용하면 되지 않았나 싶다. 난 스텔스usb를 몰랐고,
지드래곤에 관심을 갖은지 5,6개월 밖에 되지 않아서
영상에 나오는 usb가 스텔스usb 설명에 맞는
것인줄만알았다. 그런데 다시보니 초반 영상부분에서
지드래곤usb라는 것을 알았다. 물론 이때 영상 자막에도
스텔스usb라고 써있었지만 말이다.
이 영상이 뉴스인지 시사인지 모르겠다만,
적어도 보면 재미있자고 생각하지않고 편하게
웃으며 보는 예능은 아니않나. 그렇다면 왜곡,과장없이,
보는사람들이 착각을 일으킬만한것은 조금도 없도록
사실 있는 그대로 전달해야 하는거 아닌가. <진행자가 하는 말 중>
1.“어디서도 꿀리지 않는 지드래곤 때문에 _____마음까지 산산조각 나고 있다. 라는 이야기가 들려옵니다.” 2.“비사회주의가 결국 남한의 대중문화, 대중음악, 대중드라마 였군요.” 3.”___경계하고있는 비사회주의 현상에 바로 핵심 중심에 지드래곤이 있다는게 저도 놀라운데.” 4.”북한 주민들이 빅뱅과 지드래곤 노래, 한국의 드라마를 단속을 피해 도대체 어떻게 즐기고 보고 있을까요.” 5.”대표가 스텔스usb를 만든 것도 북한의 검열에 맞서기 위해서 였습니다.” 6.”___하늘위에 스텔스 때문에 벌벌 떨기도 하지만, 주민들 손에 꼭 쥐어진 이 스텔스usb때문에 벌벌 떨어야 하는 그런 상황이 된 것 같습니다.” <자막을 보면>
1.‘북한에서도 꿀리지 않는 지드래곤’
2.’스텔스usb’타고 널리널리’
3.‘지디에 뿔난_____’
4.‘비사회주의 섬멸하라’
5.’비사회주의적 현상과 섬멸전을 벌이라. 청년들과 인민들의 혁명의식, 계급의식 마비, 사회주의 혁명 진지 허무는 위험한 작용.’
6.’요즘 북한 청소년들 사이에서는 지드래곤 같은 아이돌 노래가 퍼져.’ 여기서 나는 왜 꼭 저렇게 해야만 했나 싶다.
‘_____마음까지 산산조각 나’
(Heartbreaker노래가 나온다. 노래가수가 지드래곤임을 말하고, 노래제목도 말한다. *저 말하고 싶어서 노래선택한건 아니겠지)
*Heartbreaker:_____마음까지 산산조각 나고 있다.
-‘어디서도 꿀리지 않는 지드래곤 때문에’ -‘라는 이야기가 들려옵니다’
진행자가 앞에 말들은 마치 사실인듯 말하고,
뒤에 “~라는 ~다.” 라며 대충 말하는데, 본 영상에서 안보이지만 원래보면 자막에
북한소식통에게서 전해들었다는데, 그럼 이걸 직접 전해들었다면 영상을 제작한 사람은 북한에있는 북한소식통과 연결 되어있다고 말하는건가. 아니면 전해듣고, 전하고 전하고 전하고, 무슨 전래동화마냥
그렇게 전해져서 들은 이야기를 저렇게 말하는것인가. “~이야기가 들려옵니다.” 이거는 저런곳에서 쓸수 있는
말인것인가? 그럼 그 앞에 어떠한 말을 붙여도
다 말이 될수 있지 않은가 말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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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권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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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사회주의는대중문화때문
#단어신중

KYUNGHOON 경훈 (@kyung.2k)

Gotta feature these 2 ladies @risamatsuki & @kiwicubex for their execution and power! I love how we all pushed to burn those CNY fats off 🔥 and learn new ways to move, focusing on specific rhyth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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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s.u.nshine__)

2).
<진행자의말>
“어디서도 꿀리지 않는 지드래곤 때문에 ____마음까지 산산조각 나고있다.라는 이야기가 들려옵니다. 비사회주의가 결국 남한의 대중문화, 대중음악, 대중드라마 였군요.
____경계하고있는 비사회주의 현상에 바로 핵심 중심에 지드래곤이 있다는게 저도 놀라운데. 북한 주민들이 빅뱅과 지드래곤 노래, 한국의 드라마를 단속을 피해 도대체 어떻게 즐기고 보고 있을까요. 대표가 스텔스usb를 만든 것도 북한의 검열에 맞서기 위해서 였습니다. ___하늘위에 스텔스 때문에 벌벌 떨기도 하지만, 주민들 손에 꼭 쥐어진 이 스텔스usb때문에 벌벌 떨어야 하는 그런 상황이 된 것 같습니다.” <진행자의 말과 자막이 원하는대로 봇>
“북한주민들은 단속을 피해가면서까지 빅뱅 지드래곤
노래를 듣고, 드라마를 본다고한다.
북한 어디서도 누구에게도 꿀리지 않는 지드래곤.
___이 경계하는 비사회주의 현상의 핵심 그 중심에
있는것은 바로 지드래곤이다.
북한의 사회주의를 위협하는 지드래곤에게
___은 뿔이나고, 마음까지 산산조각 났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____은 비사회주의는 사회주의 혁명 진지를
허무는 위험한 작용이라며, 비사회주의적 현상과
섬멸전을 벌이라고 지시했다고 한다.” -무슨 북한의 비사회주의현상이
지드래곤때문에 일어난것 같고,
___이 지드래곤때문에 뭐 마음이 산산조각이나....?
그리고 위험, 단속, 비 이런단어가 들어가고
섬멸전을 지시했다는데 비사회주의 중심, 핵심에
지드래곤이 있다. 라고 하는것은 대중문화 발언과
어긋나질 않은가. 왜 맨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자극적인 말 사이에는 지드래곤이라 말하고,
결국 특정인이 아니면서, 보고 듣기에 이용하려 사용했나.
진행자가 ‘결국’ 이라고 하며 ‘대중문화’,
‘대중음악’, ‘대중드라마’ 라고 툭 던져주었다.
지드래곤을 언급한 건 곧 군대가는데,
비사회주의 밑밥 깔았으니, 그거든 뭐든 일이 생기면,
‘누구’때문이다. 라는 명분이 필요해서인가.
굳이 그래야만 하나. 그냥 대중문화라 지칭해도 볼사람은
보고 안볼사람은 안볼것이고, 나중에 일이 생기든 안생기든,
특정인물따위 ‘누구’때문이다 라는 일을 만들지 않으면
되는거 아닌가. -저 usb만든사람은 아무 이익도 없이 북한에 우리 대중문화를 알리려 단지 검열에 맞서기위함으로 노력하신 분인가. -언젠가 혹시라도 우리 대중문화,음악,드라마로
인해 북한에 비사회주의가 아닌 긍정적인 상황이
올 경우 이번처럼 ‘지드래곤’ 이름을 쓸까.
아니면 긍정적인 것은 다른이의 이름을 올릴것인가.
정말 지드래곤의 음악으로 긍정적인 상황이 오게되면,
‘지드래곤’ 그대로 그에게 공이 갈까.
매체는 말과 글을가지고 ‘아’ 인듯 말하고, ‘훼’ 라고 말하는데, 그럴필요가 있나싶다. 정말 아주 가끔,
그리고 또 한편, 때로는 자주,
내가 많이 부족해서인지
죄송하게도 세종대왕님께서
한글을 만들지 않으셨다면 좋았을텐데..
라고 아주 잠깐 스쳐지나치듯 생각해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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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사회주의는대중문화때문
#단어신중

@Marthahyunjoong (@gdragon_fashion)

@eskimo7474
*
Old throwback with GD in 2011!!!
Backstage after the YG Family Concert in Seoul🤟
I remember GD telling me his hat was making him hot and sweat.....I should have told him then, and would tell him now a thousand times and more.....it is not because of the hat dear....
“YOU WERE JUST BORN TO BE HOT AS F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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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oko kawai (@momoteso416)

普段あんまりCafeに行かないけど
すごく落ち着いてて可愛かったから
また行きたいな☕️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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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s.u.nshine__)

1.)
매일 무도재방만 보다가 오늘 우연히 이 영상을 보고...
바라는게 통일이라면 우리에 소원은 통일
노래 아이돌들한테 부탁해서 usb담아
보내시고 화합의노래 부탁해서 매일
경계선에서 트시고 담아 보내시면 통일 이미했겠다.
아니면 바라는게 사실 북한의 비사회주의는 우리의
대중문화인데, 여러이유 때문에 특정인물을 썼나.
스텔스usb설명 당시 지드래곤usb를 내보낸건 왜인가.
일반usb라고 하지 않았나.
물론 중간 살짝 나오긴했다. 일반usb가.
그럼 지드래곤usb를 쓸것이 아니라 일반 usb를
사용하면 되지 않았나 싶다. 난 스텔스usb를 몰랐고,
지드래곤에 관심을 갖은지 5,6개월 밖에 되지 않아서
영상에 나오는 usb가 스텔스usb 설명에 맞는
것인줄만알았다. 그런데 다시보니 초반 영상부분에서
지드래곤usb라는 것을 알았다. 물론 이때 영상 자막에도
스텔스usb라고 써있었지만 말이다.
이 영상이 뉴스인지 시사인지 모르겠다만,
적어도 보면 재미있자고 생각하지않고 편하게
웃으며 보는 예능은 아니않나. 그렇다면 왜곡,과장없이,
보는사람들이 착각을 일으킬만한것은 조금도 없도록
사실 있는 그대로 전달해야 하는거 아닌가. <진행자가 하는 말 중>
1.“어디서도 꿀리지 않는 지드래곤 때문에 _____마음까지 산산조각 나고 있다. 라는 이야기가 들려옵니다.” 2.“비사회주의가 결국 남한의 대중문화, 대중음악, 대중드라마 였군요.” 3.”___경계하고있는 비사회주의 현상에 바로 핵심 중심에 지드래곤이 있다는게 저도 놀라운데.” 4.”북한 주민들이 빅뱅과 지드래곤 노래, 한국의 드라마를 단속을 피해 도대체 어떻게 즐기고 보고 있을까요.” 5.”대표가 스텔스usb를 만든 것도 북한의 검열에 맞서기 위해서 였습니다.” 6.”___하늘위에 스텔스 때문에 벌벌 떨기도 하지만, 주민들 손에 꼭 쥐어진 이 스텔스usb때문에 벌벌 떨어야 하는 그런 상황이 된 것 같습니다.” <자막을 보면>
1.‘북한에서도 꿀리지 않는 지드래곤’
2.’스텔스usb’타고 널리널리’
3.‘지디에 뿔난_____’
4.‘비사회주의 섬멸하라’
5.’비사회주의적 현상과 섬멸전을 벌이라. 청년들과 인민들의 혁명의식, 계급의식 마비, 사회주의 혁명 진지 허무는 위험한 작용.’
6.’요즘 북한 청소년들 사이에서는 지드래곤 같은 아이돌 노래가 퍼져.’ 여기서 나는 왜 꼭 저렇게 해야만 했나 싶다.
‘_____마음까지 산산조각 나’
(Heartbreaker노래가 나온다. 노래가수가 지드래곤임을 말하고, 노래제목도 말한다. *저 말하고 싶어서 노래선택한건 아니겠지)
*Heartbreaker:_____마음까지 산산조각 나고 있다.
-‘어디서도 꿀리지 않는 지드래곤 때문에’ -‘라는 이야기가 들려옵니다’
진행자가 앞에 말들은 마치 사실인듯 말하고,
뒤에 “~라는 ~다.” 라며 대충 말하는데, 본 영상에서 안보이지만 원래보면 자막에
북한소식통에게서 전해들었다는데, 그럼 이걸 직접 전해들었다면 영상을 제작한 사람은 북한에있는 북한소식통과 연결 되어있다고 말하는건가. 아니면 전해듣고, 전하고 전하고 전하고, 무슨 전래동화마냥
그렇게 전해져서 들은 이야기를 저렇게 말하는것인가. “~이야기가 들려옵니다.” 이거는 저런곳에서 쓸수 있는
말인것인가? 그럼 그 앞에 어떠한 말을 붙여도
다 말이 될수 있지 않은가 말이다.

진행자와 자막이 말하는것을 단순히 원하는대로 받아들여 준다면 이렇게 들릴수 있지 않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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