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재는 선물💤 (@yooahin_myheart)

그러니까 계속 써요~ 총은 내가 들테니까 형님은 펜을 들라구~ 가끔은 동지들을 위해 칼도 써주고~ 그렇게 제 할일 하다보면 해방이 오지않겠어요?
#유아인 #yooahin #엄홍식 #uhmhongsick #actor #패셔니스타 #시카고타자기 #한세주역 #서휘영역 #tvn #앤티크로맨스 #Ep7

잔 (@_glassdeco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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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겨죽어도 좋으니
너는 물처럼 내게 밀려오라.
#🌊 #바다 #유아인 #artwork

키미 (@kimi0313)

靠杯好喜歡哦哈哈哈(撫心臟😍😍
좋아좋아😍😍😍😍
#유아인 #아인앓이 #환자다
#Repost @hongsick (@get_repost)
・・・
Zzz

선재는 선물💤 (@yooahin_myheart)

기막히게 좋았어요~ 그 소설 읽는순간 촉이 왔어요~ 이사람 굉장한 작가가 되겠구나~
#유아인 #yooahin #엄홍식 #uhmhongsick #actor #패셔니스타 #시카고타자기 #한세주역 #서휘영역 #tvn #앤티크로맨스 #Ep7

키미 (@kimi0313)

나쁜미소 좋아😍喜歡痞子壞笑😍
#유아인 #아인앓이 #환자다

선재는 선물💤 (@yooahin_myheart)

덕분에 우리 동지들이 도움을 받잖아요~ 언젠 돌팔이라며~ 총으로만 세상을 구할 수있는건 아니니까~ 웬일이야~ 말을 이쁘게 다하고~
#유아인 #yooahin #엄홍식 #uhmhongsick #actor #패셔니스타 #시카고타자기 #한세주역 #서휘영역 #tvn #앤티크로맨스 #Ep7

선재는 선물💤 (@yooahin_myheart)

글나부랭이 쓰겠다고 학교 때려집어치우고 나서 세계적인 작가도 못돼~ 의사도 못돼~ 아무것도 아니니 외동아들이 그모양이니 어떤부모가 좋아라 하겠어?
#유아인 #yooahin #엄홍식 #uhmhongsick #actor #패셔니스타 #시카고타자기 #한세주역 #서휘영역 #tvn #앤티크로맨스 #Ep7

張惠眞💞장혜진 (@hyejin_emon)

🍎
데이즈드&컨퓨즈드 두번째 기록 소심왕(2)

메일의 내용 중에는 원고 마감일에 대한 안내도 있었다.
외부 필진 원고 마감일에 맞춰서 송고를 조금만 앞당겨달라는 부탁이었는데, 내가 그의 메일을 확인했을 때는 마감 날짜가 이미 며칠 지난 후였다.
나의 책임감이야말로 그의 심판대에 세워져 있었을지 모르는 일 아닌가. 오해다. 나 혼자만 아는 우리 둘 사이의 오해. 신경전 좀 했다.
나 혼자만 아는 우리둘의 신경전. 우리는 이미 이메일로 몇 번은 글을 주고받은 사이다.
그는 다시 얘기하리라 했던 시안을 메일로 깔끔하게 정리해 내게 발송했고, 그 사실을 굳이 통보하지 않았다. 그 뿐이다.
그가 보낸 메일이 나의 무신경함과 스팸들로 인해 몇 페이지 밖으로 밀려나는 보름 동안,
나는 담당기자를 말만 번지르르하고 무책임한 인간으로 내 안에서 무참히 끌어내리고 있었다.
두고 보자던 못된 심보를 고쳐먹고 의아할 때, 그저 의아하다고 문자 한 건 보낼 담백함이 내게도 있었더라면
나는 타인을 판단할 잣대로 나를 비판해야 할 지경에 이르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심지어 그를 심판하던 내 자리가 역으로 그의 심판대가 될 일도 없었겠지.

다시 통화한 엄마는 자동차 엑세서리를 무사히 배송받았고, 차에 관련된 사소한 문제는 전화 서비스를 통해 간단히 셀프조작으로 해결했다.  이번에는 불친절한 여자 직원이 아니라 호탕한 남자 직원이 전화를 받았기에 지난번의 불친절에 대한 사과는 받아내지 못했다고 한다.
나도 엄마에게 지난번 통화에서의 잘못을 사과하지 않고 결국 전화를 끊었다.
그리고 밉상인 내 친구에게 내가 엄마에게 말한대로 대수롭지 않게, 늘 하던 장난 반쯤 섞어서 어깨 한 대 툭 치며 몇 마디 충고로 단죄를 대신할 수 있다면. 모를 일이다.
아직 단물이 덜 빠져서 몇 번 더 안주로 씹어야 질겨져 그냥 뱉어질는지.
그 때까지 그 친구는 아무것도 모른 채 무례하고 이기적인 밉상으로 응어리져 있으리라.

소문난 직설로 그간 들어먹은 비난들이 무색하게도 가슴팍에 걸린 타인이라는 이물감을 뱉어내지 못해 치 떨리는 깊은 밤.
엄하게 꽂혀버린 나의 직설에 마음 상한 어떤 이는 내가 타인에게 그러하듯이 그 어떤 사과나 변명을 들을 여지마저 굳게 닫은 채 잘근잘근 감칠맛 나는 안주로 나를 씹고 있겠지.
귓구멍이 간질간질하다. 그쪽들 귀는 안녕하신가?

#유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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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스타그램#풍경스타그램#풍경#셀피#일상#좋아요#피드구경#다이렉트
#landscape#selfie#daily#DM#l4l#f4f#맞팔안함

張惠眞💞장혜진 (@hyejin_e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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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즈드&컨퓨즈드 두번째 기록 소심왕(1)

마음에 들지 않는 친구가 있다. 무례하고, 이기적이면서도 타인에게는 예의와 배려를 원하는 그런 친구.
그냥 그런가 보다 했었는데, 요즘 와서 그 놈 하는 짓이 사사건건 눈엣가시다. 대놓고 뒷말을 하겠다는 건 아니다.
그런 거라면 지난 며칠간 가졌던 술자리마다 안주로 꺼내 충분히 했다.
뒷담화가 늘 그렇듯이 사람들은 맞장구를 치고, 나는 맞장구를 쳐줄만한 사람들에게 그의 이야기를 꺼내고,
개인의 판단에 타인의 동의를 얻어 내 의식의 보편성과 당위성을 인정받고, 정작 사건의 당사자에게는 일언반구도 하지 않으며 내 안에 거창한 응어리로 남겨두는 식이다.
따지고 보면 대단한 사건도 없다.
친구의 사소한 실수와 분별 없는 행위들은 지루한 술자리를 환기시키며 신나게 입에서 입으로 토스하고 거창한 사건으로 확장된다.
내용의 주인공은 순식간에 대역 죄인으로 몰려 단두대에 세워졌다.
10여년간 일을 하며 10년이 훨씬 지난 엄마의 낡은 승용차를 이제야 바꿔드렸다. 차를 인도받고 며칠 지나지 않아
엄마는 내게 전화해 차에 있어야 할 액세서리가 없다는 이야기를 시작으로 30분 간 연신 차에 문제가 있어서 서비스 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상담원이 불친절하다는 둥, 자동차 딜러가 차에 대해 아는 것이 없다는 둥 온갖 불쾌감을 토로하며 목에 핏대를 세웠다.  나에게 열 올릴 필요없이 경우에 맞춰서 그때 그때 충분히 불만을 표시하고, 필요한 것을 요구하고, 정중한 사과를 들으면 그만 아닌가.
나는 길고 답답한 통화에 짜증이 나서 할일이 없어서 자꾸만 불필요한 곳에 에너지를 쏟는 거라고 소리를 꽥 지르고는 전화를 끊었다.
제발 좀 쉽게하라고.
내 칼럼을 진행하는 '데이즈드 &컨퓨즈드'의 담당 기자에게서 첫 칼럼 인쇄가 나간 직후 원고료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그는 사정이 있으니 내일 다시 연락하는 문자를 보내왔고, 그 뒤로 이번 마감일이 다 될 때까지 나는 그에게 어떤 연락도 받지 못했다.
단어당 쪼개서 받는 '타임'지 수준의 원고료를 기대할리 만무하고, 매달 한 페이지씩 기고하는 글로 밥벌이를 하겠다는 생각도 없었지만,
다시 연락하겠다는 약속은 지켜야 할 것 아닌가.
몇 푼이라도 돈 얘기를 하는 것은 민감하고 쉽지 않은지라 굳이 먼저 연락하지 않고 기다리며 그가 한 약속의 책임감을 나의 심판대에 올려놓고 있었다. '어떤 인간인지 두고 보자.'하며.
보름이 더 지나고서야 그에게서 글은 잘 되어가고 있냐는 전화를 받았다.
마감일에 임박하면 연락이 오겠거니 하며 단단히 벼르고 있던 터였다.  짧은 통화가 끝날 무렵에도 그는 원고료 얘기를 꺼내지 않았고, 나는 어렵사리, 하지만 속으로는 번뜩이는 날을 세워 얘기를 꺼냈다. "여차저차 해놓고 연락이 없으시더라고요?" 나의 일격에 그는 별일 아닌 양 웃으며 원고료뿐만 아니라 내가 알아야 할 전반적인 사항에 관련한 이메일을 진작 보냈는데 아직 확인을 못한거냐며 가볍게 받아쳤다.
당황하며, 나도 웃었다. 전화를 끊자마자 얼른 이메일을 열고 몇 페이지를 뒤로 넘기다보니 추잡스러운 스팸 메일들 사이에 그의 메일이 끼어 있었다.
과하지 않게 깍듯하고, 친절하며, 디테일한 설명이 담긴 메일.
메일의 내용 중에는 원고 마감일에 대한 안내도 있었다.
외부 필진 원고 마감일에 맞춰서 송고를 조금만 앞당겨달라는 부탁이었는데, 내가 그의 메일을 확인했을 때는 마감 날짜가 이미 며칠 지난 후였다.
나의 책임감이야말로 그의 심판대에 세워져 있었을지 모르는 일 아닌가. 오해다. 나 혼자만 아는 우리 둘 사이의 오해. 신경전 좀 했다.
나 혼자만 아는 우리둘의 신경전. 우리는 이미 이메일로 몇 번은 글을 주고받은 사이다.
그는 다시 얘기하리라 했던 시안을 메일로 깔끔하게 정리해 내게 발송했고, 그 사실을 굳이 통보하지 않았다. 그 뿐이다.
그가 보낸 메일이 나의 무신경함과 스팸들로 인해 몇 페이지 밖으로 밀려나는 보름 동안,
나는 담당기자를 말만 번지르르하고 무책임한 인간으로 내 안에서 무참히 끌어내리고 있었다.
두고 보자던 못된 심보를 고쳐먹고 의아할 때, 그저 의아하다고 문자 한 건 보낼 담백함이 내게도 있었더라면
나는 타인을 판단할 잣대로 나를 비판해야 할 지경에 이르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심지어 그를 심판하던 내 자리가 역으로 그의 심판대가 될 일도 없었겠지.

#유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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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스타그램#풍경#셀피#일상#좋아요#피드구경
#landscape#selfie#daily#l4l

선재는 선물💤 (@yooahin_myheart)

기생집 전전하며 놀고 먹는데 이유가 있었구만~ 대대손손 약방집에 의사집안이라며 집이 좀 사나봐요? 살면 뭐해? 의절당했는대~
#유아인 #yooahin #엄홍식 #uhmhongsick #actor #패셔니스타 #시카고타자기 #한세주역 #서휘영역 #tvn #앤티크로맨스 #Ep7

콜라비 💕My Actor YOO AH IN 💕 (@ktj2102013)

우리별 밀회~🎵
인별 영상 2분으로 올려주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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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시작되는 저음부.
-혜원, 돌아본다.
-선재, 저음부 인트로 두 손으로 치는가 싶더니 어느 새 오른 손을 고음부역으로 옮겨 고음부 멜로디를 친다.
왼손은 저음부 멜로디와 화음 및, 고음부 화음 번갈아.
-혜원, 응? 저걸 저렇게 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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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천만배우#밀회#이선재#김희애#오혜원#또하나의#명드#피아노의신#이쁜#내배우#엄홍식

선재는 선물💤 (@yooahin_myheart)

아야소리 한번안내고 독하네? 조선 천지에 곡소리가 넘쳐나는 판국에 이깢 상처로 울겠어요? 그럼?
#유아인 #yooahin #엄홍식 #uhmhongsick #actor #패셔니스타 #시카고타자기 #한세주역 #서휘영역 #tvn #앤티크로맨스 #Ep7

이종원 (@jong_won_3)

삭발한지 2주째.. 머리는많이 길럿는데.. 야한생각은 안했는데.. 사람들이 유아인 닮앗다네?ㅎㅎ 3달만참자.. 머리기르는그날까지!!
#유아인 #베테랑 #맷돌손잡이 #어이가없네 #18살 #00년생 #근육맨 #버즈컷 #호날두머리해주세요 #선팔 #맞팔 #내일학교가

(@cho2hee)

유아인은 좋은 감독을 만나면 세계적인 배우로 성장할 수 있는 배우예요

배우 김희애

#네손을위한판타지
#유아인 #yooahin
#actor #moviestar
#artist #fashionista
#poet #genius
#밀회 #secretloveaffair
#piano #drama
#chicagotypewriter
#sixdragonsflying
#jangokjunglivesinlove
#fashionking
#sungkyunkwanscandal
#세상에서 젤로 야한 연주...
#😪

딩글🎬🎥 우리 깊어져요, 시간에 낡아지지말고.. (@ding_gle_)

예고편 보고난 후 경림누나의 반응~😂😂😂
서늘하다고😁. 신생아에서 급변^^천의 얼굴 유아인~맞죠!
이제 두편정도 올림 베테랑 인터뷰는 끝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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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 #Yooahin #엄홍식 #Uhmhongsik #@hongsick #Actor #Artist #@studioconcrete Creative Director #톰페이퍼 편집장 #Fashionista #Genius #Passion #Unique

딩글🎬🎥 우리 깊어져요, 시간에 낡아지지말고.. (@ding_gle_)

이렇게 당황해서 얘기못하는 유배우 모습 첨이네요~
진짜 당황했어. 어째~ 땀 삐질~😅😅
만재도에 유선배랑 가면 진짜 환상커플일거같애요.
두분다 생각도 깊고 말도 잘하고 박학다식하니 대화가 잘될거같은 유유커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유아인 #Yooahin #엄홍식 #Uhmhongsik #@hongsick #Actor #Artist #@studioconcrete Creative Director #톰페이퍼 편집장 #Fashionista #Genius #Passion #Un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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