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is (@ediciones_t_t)

Foto de familia de #SlasherTown, nuestro próximo proyecto que este fin de semana mostraremos en Barcelona en la final del concurso de #proto juegos de @verkami

hi ^_^ (@_kosmelia_)

October 2017
#таиланд #тай #паттайя #фруктовыйсад #природа
#тайланд #таиланд2017 #тайланд2017 .
🌎 I fell in love with this place. Insanely beautiful nature, and a lot of fruit trees. It was a pity there was very little time. .
🇷🇺 Влюбилась в это место. Безумно красивая природа, и множество фруктовых деревьев. Жаль было очень мало времен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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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co #vscofoto #canon1100d #proto
#thailand #pattaya #Orchard #nature #October2017 #October
#thailand2017

Siguelsol Bikini (@siguelsol.bikini)

Lavoriamo ogni giorno con il cuore #SS18 presto tantissime novità!! 💛 #proto and #fitting

Tefi (@tefiparis)

One of my new project ... love to work on different projects that goes through my mind ;)

프로토윈 (@protowin1)

21년째 장기 집권 아스널 아르센 벵거 감독
본인의 뒤를 이을 후임자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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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할 수는 없다. 만 21년째 장기 집권 중인 아르센 벵거 아스널(68) 감독도 본인의 뒤를 이을 감독을 언급했다.
영국 현지 매체가 이를 전했다. '데일리 스타'는 23일 아르센 벵거 감독이 후임자로
지오반니 판 브롱크호스트(42) 현 페예노르트 감독을 지목했다고 독점 보도했다.
AFC본머스를 이끄는 에디 하우(40) 감독과 함께 후보군에 든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는 "판 브롱크호스트가 2001년부터 2004년까지 벵거 감독 아래에서 뛰었다"며 연을 설명했다.
아스널 축구에 대한 이해도도 높으리란 것
판 브롱크호스트 역시 "벵거 감독의 철학은 수백만의 표본이다. 그야말로 세계 최고 지도자"라고 치켜세운 바 있다.
벵거 감독은 지난 1996년 10월 아스널 감독직에 앉았다.
20년 이상 팀을 지휘하며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무패 우승 등의 역사를 써왔다. 하지만 회의론을 피해가지는 못했다.
정규리그 우승과 멀어진 것은 물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도 실패한 게 적잖은 영향을 미쳤다.
그럼에도 아스널은 재계약을 택했다. 지난 5월 말 벵거 감독과의 계약을 2년 연장했다.
"계약 중도 해지 조항이 포함되지 않았다"고 설명한 'BBC'에 따르면 벵거 감독은 2019년 여름까지 아스널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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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t Boy Yoyo Club (@lostboyyoyoclub_)

Here's some old with some new, I really love how this trick came along this way! And a Happy Pre 🦃 day ya'll! I'm gonna be busy at work so here's a post tonight! Have a safe holiday! Eats lost! sleep hard!😠🤘🏻 #trickcircle #tricksquare #yyf #toohot #kittystring #proto #420a #redbull

프로토윈 (@protowin1)

KBO 2차드래프트 많은 야구 팬들 충격
초고액 FA의 나비효과. 버림받는 베테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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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열렸던 KBO 2차드래프트에서 많은 야구 팬들은 충격을 받았다.
팀에서 이름값이 있던 베테랑 선수들이 40인 보호선수에서 제외돼 다른 구단의 지명을 받아 이적하게 된 것.
KIA의 고효준과 LG의 이병규, 두산 오현택은 모두 롯데 자이언츠의 부름을 받았고,
LG 유원상이 NC, 한화 허도환이 SK, LG 손주인이 삼성, 넥센 금민철은 kt로 가게됐다.
LG의 정성훈이나 한화 김경언 등은 2차드래프트의 결과와는 상관없이 구단으로부터 방출 통보를 받기도 했다.
이들은 대부분 예전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채 점점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그동안 팀을 위해 노력했고,사랑을 받은 선수들이라 꼭 그렇게 풀었어야 했냐는 팬들의 질타가 나오고 있기도 하다.
예전이라면 실력이 하락세라도 좀 더 남아 재기를 돕는 경우도 있었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다.
프로의 목적인 바로 돈 때문이다.
초고액 FA가 나오면서 구단의 살림살이는 갈수록 악화되고 있는 실정이다.
대부분의 팀들이 외국인 선수까지 포함해 선수 연봉으로만 100억원을 넘기고 있다.
60억원 이상의 초고액 FA를 잡으려면 몇 십억원의 계약금도 줘야해 인건비가 더 오른다.
야구의 인기가 많이 높아졌다고 해도 그것이 수익으로 연결되지는 않는다.
예전보다 많이 벌기는 하지만 더 좋은 선수를 데려오느라 쓰는 돈이 워낙 많다보니 결국 적자 경영은 계속된다.
잘하는 선수에 대한 씀씀이는 커졌다. FA 영입은 물론 연봉 협상에서도 성적이 좋은 선수는 연봉이 크게 오른다.
잘하는 선수를 위해 많은 돈을 쓰니 다른 곳에서 돈을 줄여야 한다. 예전처럼 정이 통하지 않는다.
그동안 팀을 위해 노력했다고 아량을 베풀 여력이 없는 것이다.
한 야구인은 "최근 신입 코치들이 늘어나는 것도 인건비를 줄이기 위한 방법이다.
경력이 오래된 코치들은 억대가 넘기도 하지만 선수 은퇴하고 바로 코치가 되면 5000만원 정도면 되니 돈을 아낄 수 있다"면서
"베테랑 선수도 마찬가지다. 실력은 떨어지는데 팀에 오래 있다보니 연봉은 세다.
그 연봉 값을 못하기 때문에 깎아야 하지만 쉽지 않다. 나이가 많아 트레이드도 쉽지 않다.
어쩔 수 없이 2차드래프트나 방출로 다른 팀에서라도 뛰도록 기회를 줘야한다"라고 현실을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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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토윈 (@protowin1)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앙투안 그리즈만
"미래에 맨유 이적 가능성 열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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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앙투안 그리즈만이 미래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할 수 있다는 뜻을 내비쳤다.
그리즈만은 22일(한국시간) 영국 ‘스카이스포츠’와 인터뷰에서 이적설에 관한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6월에 내 계약을 연장했다. 이 클럽과 2022년까지 함께하게 돼있다”면서도
“비록 우승컵을 놓치고 있지만 나는 이곳에 모든 것을 바치고 있다.
물론 언젠가 내가 가지 않겠다고 말하는 뜻은 아니다”고 말했다.
지난여름 그의 맨유 이적설이 유럽 축구계를 뜨겁게 달궜다.
이에 그리즈만은 “나는 어떠한 결정도 하지 못했다. 여러 가지 요소를 고려해야 한다.
날씨를 제외하곤 잉글랜드에 대한 편견은 없다. 맨유도 가능한 곳이다”고 맨유를 직접 언급했다.
그러나 당장 이적을 한다는 뜻은 아니었다.
그는 “되풀어 말하지만 나는 아틀레티코에서 행복하다. 훌륭한 코치와 동료들과 함께하고 있다.
그들 모두가 내게 미래를 물어보곤 한다. 나는 그 어떤 것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더 이상의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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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NYX (@carnyxynrac)

First Five Trips arrived today! Easy ridin' to these tracks around town this evening...some super sick (and unsung) heavy psych and proto metal 45s from the late 60s through late 70s #ridingeasy #brownacid #first #five #trips #heavy #psych #proto #metal #45s #60s #70s #ridingeasyrecords #take #the #brown #ac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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