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Young Eun (@2.youngeun) [similar]

-● 91년생 새댁 서빈맘 👰

LEE.Young Eun (@2.young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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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빈이가 낮잠자줘서 오랜만에 여유있게 쇼핑했당😏

LEE.Young Eun (@2.young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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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카시트에 잘 앉아있지않으려해서
늦었지만 밴밧올리 장착해줌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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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디도 나오고 거울도 되니 관심을 보인닼ㅋㅋ
리모컨도 있어서 운전석에서도 조종가능한데
나는 면허가 없으니 리모컨이 필요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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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모차에서 내려달라고 요렇게 짜증내며 울다가
맞은편 옷가게에서 남직원이 아는척해주니까
또 잠깐 방긋 웃어주며 손흔들고 인사한 너.
내 딸 맞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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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다가도 누가 말걸어주면 손인사는 꼭 해주심.
윙크는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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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껌딱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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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독감접종하러 나가자고하니 세상행복한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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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오 졸려서 눈풀린 다람쥐에오🐿️

LEE.Young Eun (@2.young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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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니트니 수업끝나고 겸이네집갔다가
오늘도 역시나 베이비카페옴👶🏻
너네들이 즐거워하니 그걸로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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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오늘 집에만 있었잖아...👉🏼👈🏼
아침에 늦게 일어났는데 낮잠도 많이 잤잖아..😴
그런데 왜 이렇게 피곤해보이니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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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중에 #카메라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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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일기 #끄적끄적 #주절주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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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하고싶은것이 많아진 그녀는,
요즘 부쩍 혼자 하겠다고 짜증을 냅니다.
바깥세상이 궁금한 그녀는,
신발을 들고와 나가자고 졸라댑니다.
막상 나가면 쬐끄만게 또 걸을줄 안다고,
혼자 걸어다니겠다며 유모차탑승도 거부하고,
위험한 길에서 안아줘도 내려달라 동동거려요.
바라는것도 많아져서 말도 못하면서 옹알옹알,
안되는건 안해주면 또 질질짜면서 눈물을 보이죠.
주방에서 뭣 좀 하려하면 자기 안으라며 안기고,
휴대폰으로 동영상을 틀어달라고 또 울어댑니다.
동영상을 틀어줘도 이거 아니라고 손가락으로 꺼버리고,
원하는걸 틀어줄때까지 끄고 징징거림의 반복.
바라는것도 많아져서 아닌건 고개를 돌려버리고,
원하는건 가리키거나 가져오기도 해요.
먹게 된 음식이 많아진 대신 💩냄새는 상상초월!
투정도 심해진 그녀는 내 다크써클의 주범이지만,
자기전에 떠올리면 화내고 소리질러서 미안하기도하고,
그렇게 하루종일 움직이고 돌아다니는데도
다치지 않고 잘 놀아줘서 고마운 마음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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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내일은 화내지않겠다는 말은 하지 않을거예요,
내일은 또 오늘보다 더 빡세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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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크기실화냐 #손바닥만보면키도큰줄
#오늘세수안함 #아무것도안바른 #자연인 #그래도샤워는함
#그게더이상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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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회사얼집도 접수하고,
집주변얼집도 입소대기걸어뒀더니
벌써 얼집보내는듯한 기분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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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지 않고 기쁜건 왜지?
아직 안보내서 실감이 안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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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일기 #끄적끄적 #주절주절 #기승전결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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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연휴가 끝났다!.. 뭐 나는 항상 연휴지만😁
그래도 연휴라 더 힘들엇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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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해죽겠어도 불면증인지 잠도 안들고,
너무 피곤해서 그냥 재방볼까하다가 본방챙겨봤는데
와... 사랑의온도는 정말 인생드라마다,
매회 끝날때마다 여운이 가시질 않네,
배우들 표정하나하나, 대사하나하나,
심지어는 호흡까지 놓치기 싫은 드라마다ㅠㅠ
오죽했으면 꿈에 김재욱이 나왔을까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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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내내 너무 피곤했는데,
아니 연휴전부터 요즘 계속 피곤했는데,
내일까지는 그래도 요거보고 행복하겠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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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건강식품 좀 챙겨먹어야지😞
현기증에 두통에 소화불량에 감기에 체력이 정말 바닥이다.
엄마가 몸이 힘들어서 맨날 소리지르구 미아내🙏🏼
세상 예쁜 우리아가인데 엄마가 건강 좀 챙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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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인데 더 피곤하다😂
잠이 더 부족하다😴
엄마라는 극한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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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했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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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꾸러기 떠비니이모부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신발냄새를 왜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향긋하지?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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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른낮잠자자😴 일어나서는 뭐하지....

LEE.Young Eun (@2.young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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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부터 병원에 카페에 또 병원에 아울렛까지.
그저 병원갈 생각에 씻지도 않고,
모자 눌러쓰고 나와서는 여기저기 종일 잘도 돌아다녔네😅
작은형부가 나 스무살때부터 봐왔는데
이제 나보고 좀 늙었다고 아줌마 얼굴이 보인댔ㄷㅏ😂
냐햐햐햐햫ㅎ
다음주에 머리 다시 매직하고 염색할거야...
다시 어려져보이도록 노력할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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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안감아서부시시 #더듬이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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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ㅅㄹ전증후군으로 몸상태가 별로지만
떠비니가 좋아하는 트니트니는 빠질 수 없지!
엄마가 이렇게나 열일한다 떠비나!!!
그러니 집에서 제발 찡찡거리지 좀 말아줘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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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펴니 근무때문에 고향에는 추석당일과 다음날,
이틀밖에 못가서 아직 명절 기분은 안나지만
모두들 귀성길 조심히 가시구,
내내 즐겁고 몸과 맘이 풍요로운 추석연휴 보내시길🙇🏻‍♀️

LEE.Young Eun (@2.young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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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척 엄마를 낚더니..
우유마시면서 왜 이렇게 신이가 낫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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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그녀는 그후로 한참을 더 웃다가 잠드셨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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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우유살짝뱉으니더러움주의

LEE.Young Eun (@2.young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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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 물티슈 스티커 붙이고 좋다고 웃는중😁
지금은 낮잠중이신데 일어나면 나갈까말까 고민된다..
아... 외출 매일하기엔 넘나 귀찮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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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아무리 내딸이라지만 너는 역시 머리빨이야..
이따가는 머리묶어줄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LEE.Young Eun (@2.young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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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드니까 얼굴살만 빠지나보다😂
남펴니랑 떠비니랑 나가서 낙지보쌈에 가볍게 술마시구,
집에와서 노는데 오늘 아빠딸이라는 말을 처음 배워서
지금 둘이 "누구딸?" "아빠딸!" 하면서 신이가 났다😏

LEE.Young Eun (@2.young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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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일 축하해🎂
불끄고 엄빠가 노래불러주니까 감격해서 우는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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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하필 오늘 숫자초가 떨어진건지ㅠㅠ
그래도 5는 있어서 다행이네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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